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적용되는 예비 고1(2010년생)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변화
? 예비 고1 학부모님을 위한 대입 입시 핵심 요약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입시 제도가 복잡해 고민이 많으실 텐데, 전문가가 정리한 핵심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이번 예비 고1부터는 내신과 수능 체제가 크게 바뀌므로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세요.
1. 내신 제도의 변화: 9등급 → 5등급제
기존의 9등급 상대평가가 5등급제로 완화됩니다.
1등급: 상위 10%까지 (기존 4%)
2등급: 상위 34%까지 (기존 11%)
등급 변별력이 낮아짐에 따라, 대학은 숫자(성적) 외에 **'학생부 기록(생기부)'**을 더 비중 있게 보게 됩니다.
2. 수행평가와 생기부의 중요성
내신은 '지필평가(중간·기말)'와 '수행평가'로 구성되는데, **수행평가 비중이 40~60%**에 달합니다.
수행평가 과정(발표, 토론, 보고서)은 단순히 점수뿐만 아니라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의 핵심 근거가 됩니다.
세특은 선생님이 학생의 역량을 적어주는 추천서와 같으며, 부족한 내신 성적을 역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3. 고교학점제와 진로 결정
대학처럼 과목을 선택해서 듣는 제도로, 1학년 여름방학 전까지 진로를 명확히 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학년 때부터 본인의 진로에 맞는 과목(융합/진로 선택 과목)을 잘 선택해야 대학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수능의 변화: 통합형 수능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 과목이 사라지고 모든 학생이 공통 과목으로 시험을 봅니다.
문·이과 구분 없이 같은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대학은 정시(수능 전형)에서도 생기부나 내신을 반영하는 추세입니다.
? 학부모님이 기억해야 할 '역전의 전략'
이제는 '내신만 잘하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교과, 종합, 정시 모든 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가 필수가 되었습니다.
*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학교나 선생님이 모든 것을 알아서 채워주지 않습니다. 아이가 능동적으로 탐구 주제를 정하고 활동해야 합니다.
* 전략적 준비: 1학년 때부터 어떤 진로 방향을 잡고 세특을 채울지 미리 계획하면, 공부 시간을 확보하면서도 효율적인 입시 준비가 가능합니다.
입시와 내신 토털 솔루션 12단계 학원에서, 자녀의 내신과 생기부, 입시 전략까지 수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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